전체 글 (12)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름엔 모기가 극성 흡혈모기 여름의 불청객, 모기 이 모기가 삶의 윤기를 빨아 먹는다. 심지어 안락한 수면시간도 장애를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정말 여름엔 모기가 극성이기에 몸의 피로가 더 쌓이는 것 같다. 지긋지긋한 흡혈 모기. 많은 수의 모기라면 문제가 아니다. 한 두마리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그래서 준비했다. 전기 모기채. 넌 이제 다 죽었어..... 이제 달콤한 시간을 가져 본다. 도심의 빗줄기 장마 소나기 거리에서 내리는 비는 참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든다. 우산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장마기간에는 언제 어떻게 빗줄기가 장대비와 같은 소나기로 내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도심의 빗줄기는 나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 준다. 마음이 복잡할 때 빗소리를 들으며 차분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기 때문이다. 오늘도 도심에서 나는 마음의 소리를 외쳐본다. '나는 자유다' 라고~! 학교 정원 하늘과 나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