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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모기가 극성 흡혈모기

여름의 불청객, 모기

이 모기가 삶의 윤기를 빨아 먹는다. 심지어 안락한 수면시간도 장애를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정말 여름엔 모기가 극성이기에 몸의 피로가 더 쌓이는 것 같다.

지긋지긋한 흡혈 모기.

많은 수의 모기라면 문제가 아니다. 한 두마리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그래서 준비했다. 전기 모기채. 

 

넌 이제 다 죽었어.....

이제 달콤한 시간을 가져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