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2)
여름 무더위 폭염 장마 에어컨 장마는 더위와 함께 우리 곁에 찾아온다. 그러나 장마기간이라 해서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 것은 아니다. 그 중간 중간에 다시 더위가 찾아오는데 이게 아주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바로 습한 공기와 같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바로 장마의 무더위이다. 기온이 높아서 폭염일 수도 있으나 습한 공기와 함께 찾아온 더위야 말로 무더위 중에 무더위라고 해서 틀림이 없다. 이때는 다른게 필요가 없다. 그냥 에어컨을 틀고 지내는 것 밖엔~! 그런 나는 오늘을 지내며 산다.
꽃 장식 꽃의 조화 향수(디퓨저) 방향제 많은 사람들은 각자의 삶이 있으나 다른 이들로 하여금 내 몸에서 느껴지는 향취에 대해 민감하다. 꽃으로 장식이 된 곳을 가게 되면 마음이 날아갈 듯한 느낌마저 준다. 또한 꽃의 조화가 어우러진 식물원에 가게 되면 더욱 마음마저 꽃에서 풍겨나는 꽃 향기가 나를 더욱 몽롱하게 만든다. 그 향수를 그릇에 품어 가지온 것이 바로 향수인 것이다. 디퓨저라고도 하는 향수가 일반적인 방향제인 것이다. 가정이나 작은 사무실에서 제 격인 듯 하다. 나도 집에 두고 그 향을 간접적으로나마 숲이라 생각하고 느껴본다. 나만의 마음 콘트롤법인 것이다.
여행에서 주는 매력 마음을 비우는 것 이제 7월이 시작이 되었다. 벌써 하계휴가를 위해 서로가 여행을 떠나기 위해 시간과 장소를 알아본다. 나도 그 대열에 맞추어 휴가를 계획중이다. 여행에서 주는 매력은 참으로 나의 힘듦을 내려놓는 일이다. 마음을 비우는 것이 쉽지는 않으나 그 여행을 통해서 더 활력이 넘치는 시간을 가지고 오기 때문이다. 오늘도 나는 항상 설레이는 7월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