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2) 썸네일형 리스트형 도심의 빗줄기 장마 소나기 거리에서 내리는 비는 참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든다. 우산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장마기간에는 언제 어떻게 빗줄기가 장대비와 같은 소나기로 내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도심의 빗줄기는 나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 준다. 마음이 복잡할 때 빗소리를 들으며 차분한 마음으로 바꾸어 주기 때문이다. 오늘도 도심에서 나는 마음의 소리를 외쳐본다. '나는 자유다' 라고~! 학교 정원 하늘과 나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2 다음